버지니아 벗꽃 마을
오렌된 꽃 나무들과 주택가에 있어 더 아름다움을 있다.
엄마 아빠 왔다고 신경 쓰는 딸이 고마웠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잠시 짬을 내어 다니는 곳이라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으로만 다니었다.
벗꽃을 잘 가꾸어 놓은 길을 걸으니
딸과의 여행이 더 좋았나 보다
언젠가는 또다시 생각날 꽃 길
멋지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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