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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벗꽃

여행 이야기

by 행운2 2018. 8. 2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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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벗꽃 마을

오렌된 꽃 나무들과 주택가에 있어 더 아름다움을  있다.

엄마 아빠 왔다고 신경 쓰는 딸이  고마웠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잠시 짬을 내어 다니는  곳이라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으로만 다니었다.

벗꽃을  잘  가꾸어 놓은 길을 걸으니

딸과의 여행이 더 좋았나 보다

언젠가는 또다시 생각날  꽃 길

멋지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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