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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리폭포&뉴욕관광

여행 이야기

by 행운2 2018. 8. 2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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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관광과 나이아가라

삼월이 다 가고 사월이 되었는데도

이곳응 겨울을 머물고 있었다.

힘든 여행길

사위와 남편이 번갈아 가면서  8시간 이상 운전을 하였다.

세계의 도시 인만큼  번화와 아름다움이 있고 가보고 또가보아도 싫지 않는  곳

나이아가리 푹포는  얼음과 물안개가  환상 이었다.

여름의 풍경도 멋지었는데 겨울의 풍경 운치가 있어 더 좋았다.

이제사  블로그에 올려 본다

그 날을 회상 하면서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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