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테를지{차탕족}

여행 이야기

by 행운2 2018. 8. 14. 02:30

본문

민속촌은 아직도 우마차로 생활을 하고있다.

열악해 보이지만

근친들이 모여 살아서  작은 행복를 이어가는 모습을 느낀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눈빛을  볼수 있다.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이아가리폭포&뉴욕관광  (0) 2018.08.20
연밭에서  (0) 2018.08.19
몽골의 밤하늘  (0) 2018.08.13
몽골의 후티티  (0) 2018.08.13
장하이  (0) 2018.08.13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