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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빙선

조류.동물

by 행운2 2019. 3. 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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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 담으러 유빙선을 향하여

많은 이야기를 듣고 갔다.

도움이 많이 되어지만

일출 전이라 담으면서도 노이지 걱정을 했다.

흔들이는 배 노이지 저속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찰영이다.

적을 보았는데 어찌 총질을 하지 않으랴

손 시려운것은 두번째  눈앞에서 참수리.흰꼬리수리  먹이 낚아채서

날아 다니는데  눈을 어디에다  두고 담아야 하는지 ....

잘담도 못담것도 잊은 채  한참을 수리들과 놀고나니  마음이 뻥뚤리는 기분은 넘 상쾌 했다.

둘이서 외롭게 하루 종일 나무가지에 앉아서 집지키는  참수리가  가여워 보였다.

201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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