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by 행운2 2019. 3. 1. 02:30
인적이 드문 바닷가
해당화 낮게 자라고 가끔씩 이어지는 생선 저장고 같은 빈집들이 많다.
겨울에는 비워두고 여름에와서 생업을 하는 모습같지만
확실치는 않다.
사슴과 여우들이 집 근처를 돌면서 살아 간다.
돌아 보면서 가는 여우
우리들이 반가웠는지 연출을 많이 해주었다.
이것도 하나의 행운이라 말하고 싶다.
긴점박이올빼미 담고 가는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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