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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이야기3

여행 이야기

by 행운2 2018. 7. 2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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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들

그 냥 삶의 터전 같지만

분명 그들만이 영역이 있으리라 본다.

삭막과 적막이 이루어진 골짜기에서는

봄을 연산하는 모습을 보았다.

공부할 나이 같은 아이들인데

마부가 되어서  관광에  힘을 보태는  모습에

마음은  조금 찡 하였지만

말을 다루는 솜씨는 능수 능람 함이 보였다.

2018.7.6.

소강소브라 이동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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