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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여행이야기

여행 이야기

by 행운2 2018. 7. 26.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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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트라  밤늦게 도착

다음날 타강소라라 이동중이다.

넓은 벌판은  모래 바닥에 조금씩 자란 풀에  양. 말 . 소들이 한가롭게  먹이를 찾는것  같지만

험난한 사막을 헤메는  이 애들은   살아가는것이 힘기 겨워 보였다.

우리 보다  환경이 열악해 서 인지

아직도  살아가는 모습이  어려워 보인다.

처음 만난 게르는 거부감이 갔지만 

적응해 보니 그래도 괜찮았다.

몽골 여행 시작의 마음은 설레이었다.


약  열시간 이상 걸려서

도착한 게르이다.

가는도중은  모두 사막 뿐이고 주택은 거의 없었다.


타강소브라 가는 도중의 몽골 풍경이다

.2018.7.5.

















이곳은 몽골인이 직접 사는 곳이다

낮에  쉬고 있는

몽골 현지인 게르 모습이다.

생활을 보고 싶어 한컷 담았다.




처음만난 우리 숙소

물이 없어서 조금은 힘이 들었지만

작게 나오는 만큼

더 시간을 활용하면 된다는  생각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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