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섬
by 행운2 2018. 6. 17. 02:30
풍경이 그리운
그리고 가고 싶은 곳
그리움과 설레임이 어울어져
그리운 님 보내고
하염없이 바라볼수있는 작은 언덕
햇살은 봄날같고
붉은 노을은 가을 같아라
추억이 서려 있는 곳에서 모델 해준
이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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