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일출
by 행운2 2018. 3. 19. 06:27
지나번 손녀들과 속초에서 통열까지 돌았을 때
유람선 타고 한 바퀴 돌았을 적엔
이곳의 뒤편을 구경 했다
앞면과 뒤면의 그림은 서로 다르지만
같은 장소에서 바라 보는 마음은 똑 한결같다.
아버지 같은 바다
잔잔한 바닷 는
엄마의 품속처럼 아늑 하다
나를 포근히 감쌓않은
엄마의 품 속 은 변합이 없을 것이다.
사진 담으면서 짬짬히 바라본 해금강 아침빛이 주는 모습은 멋지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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