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얼굴
by 행운2 2018. 3. 8. 02:30
강물 잠시 머물다 간자리
강물이 천의 얼굴의가진 모습을 보다.
잔잔한 물결
그 품안에 생명의 움트임도 있고
환상으로 그려 내는 그림판
색의 조화가 천상만사으로 변하는
강물은 마음속으로 그려 놓아도
눈동자에 새겨도 잊을수가 없음이 있다.
2018.3.6.
해금강에서 새벽을 만나다
2018.03.19
잘가라
2018.03.08
손녀들
2018.03.05
삼일절 행사 공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