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잠자리
by 행운2 2019. 7. 11. 04:04
한발 두발
한생각 두 생각
한방울 두방울 흐르는 땀방울
귓 전엔 새소리 쫑긋이 세우고
눈과눈이 맞출세라 조심 조심
너와 난 그렇게 잠시 만난 인연이 되었지
그리고 예쁜 목소리로 누군가를 애초로이 불러 대더구나
연꽃
2019.07.18
습지엔
2019.07.14
금붕어
2019.07.10
파랑새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