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외가리 싸움

조류.동물

by 행운2 2019. 4. 28. 07:47

본문


강자와 약자


동물들이나 조류들은 몸으로 표현한다.

 순간 싸움이 벌어 졌다

엎치락 뒤치락

싸움의 세계는 짧은 것 같지만

이들에게는 무척 긴 시간일지도 모른다.

패자는 물러가고 승자는  남는다.

 언젠가는 패자가 되기 마련이지만.

살아가는 순간은  자신이 승자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  인가....   .

늘 패자의 마음으로

나를 다스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9.4.27.


























'조류.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끼와까투리  (0) 2019.04.30
쇠제비갈매기  (0) 2019.04.29
  (0) 2019.04.27
쇠제비 갈매기  (0) 2019.04.26
작은새들  (0) 2019.04.23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