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리 싸움
by 행운2 2019. 4. 28. 07:47
강자와 약자
동물들이나 조류들은 몸으로 표현한다.
순간 싸움이 벌어 졌다
엎치락 뒤치락
싸움의 세계는 짧은 것 같지만
이들에게는 무척 긴 시간일지도 모른다.
패자는 물러가고 승자는 남는다.
언젠가는 패자가 되기 마련이지만.
살아가는 순간은 자신이 승자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 인가.... .
늘 패자의 마음으로
나를 다스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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