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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by 행운2 2019. 4. 1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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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담장넘어로 핀 꾳

붉은 빛이 고와서인지

지빠구리가 쉬지 않고 넘나든다.

아름다운 꽃과 어울린  새 더 이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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