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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동물

by 행운2 2019. 4. 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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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아쉬워서 관곡지를 간다


다시 그 장면을 담고 싶어서 맨날 가도  그 장면이 없어진다.

돌아오는 길은 늘 아쉬웁다.

내년에나 만날려나 기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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